면역세포를 활용한 CAR-T 치료와 RNA 치환 기반 유전자치료를 시각화한 이미지. 사진=챗GPT 매년 4월 열리는 미국암연구학회(AACR) 연례 학술대회가 한 달 앞으로 다가왔다. AACR은 통상 전임상과 초기 임상 연구가 주로 공개돼 후기 임상 중심의 학회보다 주목도가 ...
재활치료 수요가 증가하는 가운데, 오픈생활건강이 재활운동기구와 치료기기 선택 기준을 제시하는 구매 가이드를 공개했다. 건강·의료기기 종합 쇼핑몰 오픈생활건강은 사업자 도매몰 ‘오픈비투비’를 통해 재활운동기구 및 재활치료 기기 구매 가이드를 발표했다고 밝혔다. 이번 가이드는 가정과 요양병원, 복지시설 등에서 활용 가능한 주요 장비와 선택 기준을 중심으로 구성 ...
미래에셋증권에서 거래하는 고수익 투자자들이 19일 오전 알지노믹스(476830), SK하이닉스(000660), 삼성전자(005930) 등을 가장 많이 순매수한 것으로 집계됐다. 이날 미래에셋증권에 따르면 미래에셋증권 주식 거래 고객 가운데 최근 1개월 투자수익률 상위 ...
'미국암연구학회(AACR 2026)'에 국내 주요 제약·바이오 기업들이 대거 참여해 차세대 항암 신약 후보물질의 연구 성과를 공개한다.오는 4월 17일부터 22일까지 미국 샌디에이고에서 개최되는 이번 학회에는 오름테라퓨틱, 리가켐바이오, 알지노믹스 등 기업들이 참가한다. 이들 기업은 ADC, CAR-T, 유전자 치료제 등 각자 전문 분야의 전임상 및 임상 ...
[서울=뉴시스]황재희 기자 = 국내 제약바이오 기업들이 미국암연구학회(AACR)에 참가해 기술력을 홍보한다. 올해는 어떤 기업이 주목을 받고, 향후 기술 이전으로까지 이어질 수 있을지 주목된다.19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다수 제약바이오 기업들이 AACR에 참가한다. AACR은 ASCO(미국임상종양학회), ESMO(유럽종양학회)와 함께 세계 3대 암학회로 ...
기사의 본문 내용은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B형간염 환자에게 식사는 단순한 영양 섭취를 넘어 질병 관리의 중요한 치료 전략이다. 전문가들은 B형간염 환자의 영양치료에서 가장 기본적인 원칙으로 ‘에너지와 단백질 요구량을 충분히 충족시키는 것’을 강조한다. 만성 B형간염 환자는 간 기능 저하뿐 아니라 근육 감소와 대사 이상이 동반되기 쉽기 때문에 체계적인 ...
기사의 본문 내용은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제공=한국아스트라제네카 한국아스트라제네카(대표이사 엘다나 사우란)는 수술이 불가능한 국소진행성 또는 전이성 담도암 및 수술 또는 국소치료가 불가능한 진행성 간세포성암 1차 ...
간암 치료 과정에서 면역항암제를 사용하는 1차 표준치료로 효과를 보지 못한 경우, 이어서 또 다른 면역항암제를 함께 쓰는 요법이 일부 환자에겐 대안이 될 수 있음을 규명한 연구 결과가 나왔다. 분당차병원 암센터 종양내과 전홍재·김정선 교수 연구팀은 간세포암 환자에게 ‘니볼루맙’과 ‘이필리무맙’ 병용요법의 실제 치료효과를 확인한 연구를 간담도 분야 ...
전홍재·김정선 차 의과학대 분당차병원 암센터 종양내과 교수팀은 아시아 4개국 다기관 데이터를 분석해 해당 병용요법의 치료 성적을 평가한 연구 결과를 간담도 분야 국제학술지 '리버 인터내셔널'에 발표했다고 11일 밝혔다.
[mdtoday = 차혜영 기자] 한국아스트라제네카가 면역항암제 '임핀지 (성분명 더발루맙)'의 담도암 및 간세포암 1차 치료 건강보험 급여 적용을 기념하는 사내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조치로 그간 치료 옵션이 제한적이었던 소화기암 환자들의 경제적 부담이 완화되고 치료 접근성이 대폭 개선될 전망이다.
국내 연구진이 전기적 소작 기술과 면역세포 치료를 결합해 간암 치료 효과를 크게 높일 수 있는 새로운 복합 면역치료 전략을 제시했다. 종양의 면역억제 환경을 먼저 변화시킨 뒤 면역세포 치료를 적용하는 방식으로, 난치성 고형암 치료의 새로운 접근법으로 평가된다.
한국아스트라제네카(대표이사 엘다나 사우란)는 수술이 불가능한 국소진행성 또는 전이성 담도암 및 수술 또는 국소치료가 불가능한 진행성 간세포성암 1차 치료에서 임핀지(더발루맙)의 건강보험급여 적용을 기념해, “IMFINZI ON AIR” 사내행사를 11일 진행했다고 12일 밝혔다. 임핀지는 지난 1일부터 수술이 불가능한 국소진행성 또는 전이성 담도암 1차 치 ...